Rtor |
이제 새로운 세상을 사는거임
2012/05/11 22:58:38
이구역눈팅이 |
ㄴ 으헝헝ㅠㅠ 너무 억울해요
2012/05/11 22:59:29
Rtor |
저는 잘 모르겠네요
2012/05/11 22:59:53
FLY |
잘모르겟다
2012/05/11 23:04:26
Rtor |
공감이 안됩니다
2012/05/11 23:04:53
Coneri |
ㅇㅅㅇ....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아들을 위해 사는가를 모르시나보군요... 우리집에선 그런일은 상상도 못해요 ㅇㅇ
2012/05/12 00:03:51
Coneri |
그리고 하실거면 폴더를 이라는 이름으로 해놓고 폴더 모습도 공백해놓은다음에 숨김파일을 하셨어야죠 ㅇㅇ
2012/05/12 00:04:53
FLY |
뭔가 고수다
<br>허나 나는 그딴거없음
<br>근대 왜나에게 알림이?
2012/05/12 00:12:17
gameyoman |
미친새끼 존나 막장사는 새끼네 엄마새끼가 뭐냐 장애인인가 죵나개새끼네 저거 옘병은 씨발놈아 니좆잡을 때 쓰는 것들이 어머니보다 소중하냐 후레자식아 아무리 그냥 쓰는 글이라도 생각 좀 처하고 살아라
2012/05/12 04:51:02
HANUL |
복구프로그램 드릴까예
2012/05/12 05:49:11
이구역눈팅이 |
넹~부탁드려요ㅠㅠ
2012/05/12 05:53:59
HANUL |
넵
<br>//100%복구는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겁니다...
<br>잘하면 100퍼복구 될수도 잇겟지만요
<br>
<br>메일주소 적어주세요
2012/05/12 05:59:03
Coneri |
댓글이 길어서 안올라가네
2012/05/12 06:50:23
Coneri |
내가 죽을듯이 힘들어도 아들이 있으니까, 내 자식만큼은 먹고싶은거 먹고, 입고싶은거 입고 그런생각만 하는게 부모란말이에요 자신은 헌옷입고 식은밥먹고 남은 반찬을 먹어도 내 자식만은 새옷입혀주고 따뜻한 밥을 챙겨주고싶은게 부모라고요. 여기서 욕질하면서 이러면 나한테 공감하면서 위로해주겠지? 같이 욕해주겠지? 하지말고 당장 가서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.
2012/05/12 06:52:54
이구역눈팅이 |
ㄴ님 그냥하는소리에 왜이리 진지하세요ㅡㅡ
2012/05/12 08:35:01
이구역눈팅이 |
제 이메일:kimseungmok@네이버 입니다.
2012/05/12 08:35:25
Coneri |
그래도 부모욕은 아니잖아요;;
2012/05/12 08:41:08
이구역눈팅이 |
그렇군요.반성하겟습니다(__)
2012/05/12 08:43:01
Coneri |
이미 얘기 끝남...
2012/05/12 17:44:20
Rtor |
ㅋㅋㅋ
2012/05/12 17:44:53
cjfgmlid |
엄마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젼급이네
2012/06/04 17:51: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