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자다가엄마가다급한목소리로
'너 봉사가애된다며!'라하시길래
'아직알람안울렸는데'라며안경쓰며폰을찾는데폰이...있어야하는폰이.....없다!!!!!!!!
시간을보니남은시간은20분...벌떡일나며나도모르게나온말
'Where is my 폰!!??'
거실에나오니 자고있는동생옆에 내폰이 전원이꺼진상태로 날맞이해줫다.
'oh~~~!!! no~~!!'
아마 자기폰없어서밤에몰래내폰가져가서쓴거같다
암튼엄마도그걸눈치채셧는지
동생의머리를 똵~~!!때리시며
'야 이놈아!!오빠봉사갈려고알람맞쳐놨는데너땜에지각하게됫잖아!!'라며 한대더 똵~!
동생이꿍해있믄상태로
'아침까지폰 켜져있었어'라하길래 엄마께서
'말이되나!!뭐이상한변명을하노!!!알람은왜안울리는데!!'하시길래
지 혼자삐져서방으로드감.
난 지금글쓰면서 알게됫는데 자는데아떻게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
뭐 결론
잘때릴수 없는 여동생이 존나 맞아서 기쁘다
©issess / build 212
Comment : 2
이구역눈팅이 | 짤은 사이퍼즈캐릭터들입니다 <br>사이퍼즈하세요~!!!!! 2012/11/25 08:51:41
Coneri | 기쁘군요 2012/11/25 09:35: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