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뜬금 없이 나서고 싶어서 말입니다. 지금은 나를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많거나 혹 한분도 없을지도 모르는 나는 컴시절의 야겜러중 한명입니다만 그때는 제제가 심하지않던 일년도 더 전의 이야기고 뭐 그시절에 나를포함한 몇몇이 너무많이 올려서 제한이 생기기 시작햇지만 우리파는 올리지말라 그럴때 다 잠수햇으니 모르믄 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. 근대 요세보면 예전과 달라진점이라곤 이곳에 직접 게임을 안올릴뿐 결국 활용도는 한다리걸치기 용인게 뭔가씁씁해서 뻘글한번 적어봣내요.
그리고 궈궈형 살아있는가?
©issess / build 212
Comment : 4
gameyoman | 오타가 없으면 내가아니지. 2012/09/22 00:57:23
BlueSky | 님 전 님을 기억하고 잇음 야플래시를 엄청올렷었죠.... <br> 저역시 컴시절부터 존재햇으니 ㅋㅋ <br>지금은 컴 폭파되고 여기가 만들어졌죠 2012/09/22 11:29:40
BlueSky | 지금은 한문님?? (읽을줄모름) 하고 몇몇소수만 빼고 다 맴버 바뀜 2012/09/22 11:33:37
뇌가잉여 | ?! 2012/09/22 14:57: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