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하던 분들은 아직도 재밌는거 올려주시면서 활동하고 계시고 타치바나님은 아직도 미연시 공유하고 계시고 (근데 전 H없는 걸 선호하기에 공유부탁드린다고 말 안 하는거임...진짜임) 관리자분 뵈기도 여전히 힘들고 오랜만에 왔으니 브금투척하고 다시 심해로 잠수하겠습니다 어차피 존재감없는 그림자같은 존재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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